'시베리아 선발대' 고규필X김민식 특급 우정 "새우껍질 까주겠다"
2019. 09.27(금) 00:09
시베리아 선발대
시베리아 선발대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시베리아 선발대' 배우 고규필과 김민식이 돈독함을 자랑했다.

26일 밤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로 꼽히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오른 이선균, 김남길, 이상엽, 고규필, 김민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곰 새우집을 방문한 이들은 킹크랩 라면을 보고 감탄을 아끼지 못했다. 이선균은 "국물 인정한다. 너무 맛있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킹크랩과 고소한 곰새우에 감탄을 이어갔다. 곰새우를 맛 본 김남길은 "너무 맛있다"라고 감탄하던 차에 독도 새우까지 등장했다. 독도 새우에는 알까지 꽉 차 있어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규필은 "해외에서 음식 잘 못 먹는데, 너무 맛있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김규필과 김민식은 서로 새우 껍질을 까주며 돈독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이선균은 "이런 우정 얼마나 갈까"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망설이지 않고 "하루"라고 답해 재미를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시베리아 선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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