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오늘(26일) 연하남과 결혼, 토니→제아 '총출동' [TD#]
2019. 09.26(목) 21:31
배윤정, 김우리
배윤정, 김우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오늘(26일) 결혼했다.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 배윤정이 결혼을 했다. 튼튼하고 멋진 연하남과 결혼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오늘 윤정이는 불혹에 나이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최고로 아름다운 신부였다. 축하한다 윤정아, 예쁜 아들딸 숭풍숭풍 낳고 행복해라. 남편이 어리고 튼튼해서 금방 될 것 같더라"라면서 "다시 한 번 결혼 축하해. 토니, 채리나, 황보, 제아, 치타, 수현 일동"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가수 토니, 채리나, 황보, 제아, 래퍼 치타 등 수많은 스타들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윤정은 안무팀 야마앤핫칙스에서 공동단장을 맡고 있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EXID, 카라, 티아라 등의 유명 안무를 탄생시킨 장본인인 배윤정은 지난 2016년 엠넷 음악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배윤정은 2014년 가수 제롬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김우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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