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서제이 '시간은 자꾸 흐른다', 가을향 물씬나는 음색
2019. 09.26(목) 18:35
엠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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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수 서제이가 노래 '시간은 자꾸 흐른다'로 색다른 매력을 선물했다.

26일 저녁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서제이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서제이는 이날 가수 엘리샤킴의 노래인 '시간은 자꾸 흐른다'를 불렀다. 2008년 싱글 '사랑이 싫어'로 데뷔한 서제이는 그동안 '숨바꼭질' '여름아 부탁해' 등 다양한 드라마 OST를 불러오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어 2018년엔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서 신한류 소셜 보이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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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이가 부른 '시간은 자꾸 흐른다'는 엘리샤킴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싱글로 전형적인 알앤비 멜로디에 묵직하면서도 심플한 피아노 연주와 트랜디한 리듬 사운드를 곁들인 팝 발라드이다. 특히 시간이라는 소재를 가사에 사용해 참신하면서도 깊이 있는 스토리 전개가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 '엠카'에는 서성혁, 드림캐쳐, 라붐, 로켓펀치, 배너(VANNER), 세러데이, 세븐틴, 써드아이(3YE), 에버글로우, 에이엔에스(ANS), 위걸스, 유재필, 이해리, 지동국, K타이거스제로, 트와이스, 틴틴, 박혜원(HYNN) 등이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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