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정해인 건물 매입,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입장]
2019. 09.25(수) 13:37
정해인
정해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정해인이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빌라를 매입했다고 알려져 화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티브이데일리에 정해인의 건물 매입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정확한 확인이 불가한 부분"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정해인이 강남 부촌으로 꼽히는 청담동에 위치한 35년 된 빌라를 44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거물은 1984년 1월에 지어졌으며 10세대로 이뤄졌고, 복합 복층 구조로 이뤄진 빌라다. 또한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정해인의 빌라 매입과 관련해 "투자 목적으로 노후 빌라를 매입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정해인은 지난 2013년 그룹 에이오에이(AOA)의 노래 '모야(MOYA)'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유대위 역으로 출연하며 주목받기 시작,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최근 정해인은 지난달 28일 개봉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현우 역을 맡아 김고은과 호흡을 맞췄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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