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 "허락 맡고 올림, 오랜만에 셀카" [TD#]
2019. 09.25(수) 09:06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사진을 통한 근황을 전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셀카. 사진 허락 맡고 올림. 이 두 장이 제일 낫대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핑크색 블라우스와 붉은색 오프숄더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첫 번째 사진에서는 입은 꾹 다문 채 눈만 커다랗게 뜬 반면, 두 번째 사진에서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윤상 아나운서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매 주말마다 방송되는 SBS 스포츠 뉴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주시은 아나운서는 매주 수요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과 SBS 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 출연하고 있으며, 금요일엔 SBS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에서 '주바페가 간다' 코너를 진행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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