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시청률 놓쳤지만 출연진 화제성↑ |
| 2019. 09.24(화) 0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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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2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동상이몽2'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1, 2부는 전국 가구 기준(이하 동일) 각각 4.2%, 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1%, 6.1% 보다 각각 0.9%P, 0.6%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출연진 화제성은 높았다. 이날 '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조현재가 아내 박민정과 함께 아빠의 봉안당을 찾는 장면이 그려졌다. 조현재는 "기분이 묘하다. 아빠로서 오니까 기분이 남다르다"며 "우리 아빠는 자상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밖에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는 3.4%, 3.6%를 기록했다.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동상이몽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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