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달인' 인천파스타달인, 누룽지 파스타-팬피자 인기…부평 에픽 어디? |
| 2019. 09.23(월) 2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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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의달인 인천파스타달인 부평 에픽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인천파스타달인이 전파를 탔다. 23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부평 에픽의 인천파스타달인이 소개됐다. 인천의 한 레스토랑에는 손님들이 한결같이 주문하는 메뉴가 있다고 하니 바로 누룽지 파스타. 이곳의 누룽지 파스타는 뚝배기와 같은 재질의 그릇으로 보글보글 끓는 상태에서 서빙이 돼 더욱 입맛을 자극했다. 겉만 봤을 땐 일반 크림파스타 같지만, 면을 먹고 나면 드러나는 부드러운 누룽지의 윗면은 소스와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며 리소토처럼 맛볼 수 있었다. 또한 그릇에 눌러 붙은 누룽지를 긁어먹는 재미가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만점. 특히 밥을 눌러 붙게 해서 만드는 일반적인 누룽지와는 달리 달인은 특별한 밥물을 사용해서 더 구수한 맛을 냈다. 맛을 본 잠행단은 "굉장히 고소하다. 살짝 매콤하면서 깔끔하다"고 밝혔고, 누룽지에 대해서는 "파스타 소스가 누룽지를 싹 불려서 맛이 어우러지니까 굉장히 풍성하다"고 엄지를 치켜세웠고, 손님들 역시 "안 느끼하고, 먹으면 먹을수록 맛이 풍성하고 고소하다"고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달인이 만든 팬피자도 이 집에서 파스타와 함께 꼭 먹어야 하는 메뉴. 달인만의 비법으로 풍미가 남다른 것은 물론이고 도우위에 올라간 닭가슴살은 닭다리살로 착각할 정도로 부드러움을 자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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