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세아, 줄넘기 투혼 후 '꿀잠' "너무 잘 잤다" (삼시세끼 산촌편) |
| 2019. 09.20(금) 21:59 |
| ||||
![]() |
| 삼시세끼 산촌편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가 격한 운동으로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 2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는 세 번째 게스트로 남주혁이 출연해 배우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과 산촌 생활을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식재료를 구매하기 위해 동네 어귀의 큰 마트로 향했다. 특히 앞선 방송에서 장을 보기 위해 줄넘기에 도전했던 멤버들 가운데 윤세아가 압도적인 줄넘기 실력을 보이며 활약했다. 이어 장을 보러 떠난 멤버들은 노래를 틀고 이동하며 수다 삼매경에 빠졌으나 윤세아는 자신도 모르게 깊은 잠에 빠져 재미를 더했다. 이에 염정아는 "줄넘기를 너무 열심히 해서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장을 보고 돌아온 후 윤세아는 민망한 표정으로 "내가 너무 잘 잤지"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알뜰하게 장을 보고 들어와 푸짐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