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긴어게인3' 태연, 피크닉에 만족 "만화 같은 풍경 힐링" |
| 2019. 09.20(금) 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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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긴어게인3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비긴어게인3' 멤버들이 피크닉을 떠났다. 20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가수 이적과 태연의 역대급 듀엣, 그리고 폴킴과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바순 수석인 유성권의 콜라보 버스킹이 등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피크닉을 떠나며 설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탁 트인 전경과 다양한 건물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곧 티어가르텐 입구에 도착한 이들은 본격적인 피크닉을 즐기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태연은 "지금이 피크닉 시즌인 것 같다"라고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이적은 "사람들이 일광욕을 작정하고 하고 있는 것 같다. 이렇게 공원이 많은 도시가 좋은 것 같다"고 평했다. 이에 "우리도 일광욕 한 번 할까"라고 물으며 재미를 더했다. 멤버들은 그늘에 자리를 잡았다. 태연은 "거친 느낌의 베를린과는 다른 느낌이었고, 만화에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이라 힐링이었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비긴어게인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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