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는사랑을싣고' 김혜연 "출산 후 11일 만에 일하러 가" |
| 2019. 09.20(금)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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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는 사랑을 싣고 김혜연 나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가수 김혜연이 출연해 수제 양화점을 운영했던 최연송 사장을 찾았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는 김혜연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혜연은 수제 양화점을 운영했던 최연송 사장을 찾고 싶다고 밝혔다. 김혜연은 "제가 아르바이트 했던 곳 사장님"이라면서 "가수 오디션과 아르바이트 시간이 겹치면 빨리 가라고 배려해 주셨다"고 최연송 사장을 찾는 이유를 설명했다. 김혜연은 "국밥을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혜연은 "어머니가 일을 하시느라 빨리 먹을 수 있는 국밥을 주로 드셨다"면서 "저는 국밥을 보면 그 시절 엄마가 떠올라서 안 넘어간다"고 했다. 이어 김혜연은 "최연송 사장님을 마지막으로 본 뒤에 너무 바빠져서 잘 못 찾아뵀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혜연은 "출산 후 11일 만에 일하러 갔을 정도로 바빴다"고 했다. 한편 김혜연은 올해 나이 49세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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