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단체 댄스 무대 '드디어 공개', 대장정의 마무리 [T-데이] |
| 2019. 09.20(금) 1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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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안무가 리아킴과 함께 3개월간 준비한 단체 댄스 무대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런닝구' 팬미팅 당일에도 무대 뒤에서 단체 댄스를 틈틈이 연습하며 떨리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3개월 전 당시, 단체 댄스 연습에 돌입했던 멤버들은 댄스팀이 커플 댄스와 리프트 동작 등 고난도 안무를 선보이자 "도저히 우리가 소화할 수 없는 안무"라며 우려를 표한 바 있다. 그러나 멤버들이 지난 3개월 동안 개인 시간을 쪼개가며 땀 흘려 연습한 만큼, 무대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졌다. 리아킴도 이런 멤버들 못지않게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백스테이지에서 무대에 오르기 직전까지 멤버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그런가 하면 무사히 무대를 끝내며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 멤버들은 고생한 서로에게 인사를 건네는 등 감격을 드러냈다. 특히 몇몇의 멤버들은 힘들었던 준비과정과 팬들의 환호에 감격해 눈물을 글썽이는 등 만감이 교차하는 목소리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땀과 눈물이 담긴 총 집합체, 단체 댄스 무대는 22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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