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의 골목식당’ 둔촌동 닭갈빗집 “양념 겉돈다” 한숨 |
| 2019. 09.18(수) 2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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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둔촌동 닭갈빗집 닭갈비 옛날돈가스집 튀김덮밥집 부부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이 둔촌동 닭갈빗집의 미진한 부분에 조심스레 접근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서울 둔촌동 닭갈비 집, 옛날돈가스집, 튀김덮밥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백종원은 이날 닭갈비집을 가장 먼저 찾아 이집의 핵심 메뉴인 닭갈비를 맛봤다. 그는 “양념이 겉돈다”라며 조심스레 운을 뗐다. 사장님은 “손님들이 국물을 원한다. 닭갈비를 먹으면서 국물 요리를 떠먹을 수 있는, 그런 쪽 업그레이드를 받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21년 간 해 온 걸 갑자기 바꾼다는 게 좀 두려운 것도 있긴 하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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