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걸그룹 ANS(에이앤에스)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스도를 털어놨다.
ANS(달린 리나 비안 로연 담이 라온 )의 데뷔 싱글 앨범 '붐붐(BOOM BOO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로연은 "제가 데뷔를 준비하면서 다이어트를 했는데, 총 11kg를 감량했다. 그런데 이번에 '붐붐' 뮤직비디오 촬영 때 너무 배가 고파서 쉬는 시간마다 계속 먹었더니 이틀 만에 3kg가 쪄서 속상했던 기억이 있다"며 "지금은 조금 뺀 상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리나는 "마지막 군무 촬영 신이 남아 있었는데, 이동 중에 발목을 접질려서 전체 스태프, 멤버들도 당황하고, 저도 놀랐다. 이에 의상을 입은 채로 병원에 갔다 진료를 잘 마치고 발목이 아프긴 했지만, 마지막 촬영이기도 하고, 저 때문에 지장이 가면 안 되니, 그리고 어떤 초능력이 나왔는지 안 아프더라. 다행히 잘 끝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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