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이다지 "정도전, '미천한 출신 母' 콤플렉스 있었다" |
| 2019. 09.17(화) 07: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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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의 파워FM 이다지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역사 강사 이다지가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무식탈출 영철쇼' 코너에는 이다지가 출연했다. 이날 이다지는 드라마 '정도전'을 통해 조선 역사를 전했다. 이다지는 '정도전'의 배경에 대해 "드라마 단골 소재로 나올수밖에 없는게 새로운 나라가 탄생하는 과정에는 드라마틱한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이다지는 조선 건국에 공을 세운 정도전에 대해 "정도전은 실록에 1338번이나 언급될 정도로 매우 중요한 인물"이라면서 "학벌이 좋았고 요즘으로 치면 서울대학교 수석 졸업생이라고 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이다지는 "정도전에게도 콤플렉스가 있었다. 어머니 출신이 미천했다. 정도전의 외할머니가 노비였다는 기록이 있다. 많이 무시를 당했을 것이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이다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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