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달인' 인제 탕수육 달인, '양+맛' 중식사대문파도 엄지척 "고수다"
2019. 09.16(월) 21:34
생활의달인 인제 탕수육 달인
생활의달인 인제 탕수육 달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생활의달인' 인제 탕수육 달인이 시청자들의 군침을 자극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달인'의 '은둔식달'에서는 인제 탕수육 달인이 전파를 탔다.

강원도 인제군에 군인들의 성지로 불리는 한 중화요리집이 있다.

이곳은 달인의 비법이 담긴 특급 탕수육이 인기였는데, 푸짐한 양은 물론, 특별한 방식으로 숙성한 고기를 튀겨서 만들어 바삭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을 자랑했다.

맛을 본 중식사대문파 유방녕 셰프는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는 "제가 튀김을 한 40-50년 했지만, 누군가 최고가 없다. 그런데 강원도에 이렇게 숨어 있는 고수가 있는지 몰랐다"고 극찬했다.

손님들 역시 "바삭함과 고소함이 먹어본 탕수육 중에 최고다"며 일제히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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