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비아이(김한빈) 마약 혐의 수사 착수…양현석 소환 임박 (8뉴스) |
| 2019. 09.16(월) 2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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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이 김한빈 양현석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경찰이 비아이(김한빈)의 마약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양현석 역시 소환 예정이다. 16일 밤 방송된 SBS '8뉴스'에서는 비아이(김한빈) 마약 혐의 관련 소식을 다뤘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돌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에 대한 마약 의혹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비아이의 마약 관련 의혹이 처음 불거진건, 지난 6월. 공익제보자 한 모씨가 국민권익위원회에 폭로하면서부터다. 한 씨는 지난 2016년 8월, 마약 투약 혐의로 자택에서 긴급 체포된 뒤, 바아이에게 대마초를 건넨적이 있다고 진술했지만, 3차 경찰 조사에서 말을 바꿨다. 이후 침묵하던 한씨는 YG 전 양현석 대표가 당시 진술을 번복하도록 회유, 협박했다고 권익위에 제보한 바다. 16일 한 씨를 조사한 경찰은 이번 주 안에 비아이를 불러 수사할 예정이다. 또 양현석 전 대표도 소환해 진술 번복 요구 등 실제 수사 개입한 적이 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8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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