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달 연대기' 김옥빈x김지원x송중기, 아사론 일당에 습격당했다 |
| 2019. 09.14(토) 21:47 |
| ||||
![]() |
| 아스달 연대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스달 연대기'에서 김옥빈, 김지원, 송중기 등이 아사론 일당에 습격당했다. 14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 15회에서는 아스달이 아사론과 뱀의 부족에게 공격을 받았다. 앞서 타곤(장동건)이 탄야(김지원)를 아사론(이도경)의 자리에 앉히려 하자, 아사족은 이를 막기 위해 곳곳에 첩자를 배치했다. 아스달에서 아사족의 공격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 먼저 공격받은 건 태알하(김옥빈)였다. 태알하는 노예로 숨어있던 소녀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위협받았으나, 평소 수련했던 칼 솜씨를 발휘해 곧장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타곤의 목숨이 위험하다는 걸 깨달은 태알하는 뒤처리를 해투악(윤사봉)으로 맡긴 채 말을 타고 그에게 달려갔다. 이어 공격받은 건 탄야와 사야(송중기)였다. 이들 사이에서 협력하는 척했던 아사론의 첩자는 마취 가루를 뿌려 사야를 기절시킨 뒤, 검을 들고 탄야에게 향했다. 이어 그는 탄야를 보며 "고통스럽지 않게 보내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때 사야가 등장했고, 그는 보랏빛 눈을 드러내며 뱀의 부족 등 뒤에 칼을 꽂았다. 그리고 탄야는 기지를 발휘해 아사욘(장률)과 일당들이 자신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다른 곳으로 가도록 했다. 또한 무광(황희) 연발(최영준) 기토하(이호철) 역시 뱀의 부족에게 공격당했고, 기토하는 목에 큰 상처를 입어 죽을 위기에 놓였으나 기적처럼 살아 타곤 무리에 합류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