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걸스데이 혜리, '가을동화' '다모' 명대사 연기로 마카롱 획득 성공 |
| 2019. 09.14(토) 1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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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토요일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드라마 명대사 맞추기에 성공하며 마카롱 획득에 성공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스페셜'(이하 '놀라운 토요일')은 추석 연휴를 맞아 지금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역대 방송이 재구성된 스페셜 버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다양하고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는 마카롱을 걸고 '음성지원 게임' 드라마 편을 진행했다. 본 게임에 앞서 연습게임이 진행됐고, 혜리는 드라마 '가을동화'의 명대사 "웃기지 마, 얼마면 돼"를 외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이어 본 게임에서도 혜리는 드라마 '다모'의 명대사 "아프냐, 나도 아프다"를 정확히 맞추며 마카롱 획득의 기쁨을 누렸다. 혜리는 마카롱을 먹기 전부터 향을 맡으며 멤버들을 놀렸고, 신동엽은 "냄새가 어떤데"하면서 왔다가 "코가 닿았다"며 한 입을 요구했다. 결국 신동엽은 마카롱을 조금 먹더니 "우리가 먹던 것과 다르다"며 감탄했다. 다음 문제는 드라마 '밀회'의 명대사 문제가 나왔다. 이를 본 박나래는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자신의 손을 들었고, 흰자를 드러내는 열연(?)을 펼치며 "이건 특급 칭찬이야"라고 말해 마카롱 획득에 성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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