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산촌편' 남주혁, 게스트로 등장 "일 많이 시켜도 된다"
2019. 09.13(금) 22:44
삼시세끼-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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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삼시세끼-산촌편' 남주혁이 세 끼 하우스에 왔다.

1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배우 남주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염정아는 남주혁을 보자마자 "밥을 먹었냐"며 따뜻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남주혁은 "먹었다"며 "불쑥 찾아와서 죄송하다"라고 사과 인사를 했다. 남주혁, 염정아, 박소담은 "아니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윤세아는 남주혁을 두고 "일 잘하는 사람이 왔다"며 행복해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염정아 또한 "많이 먹이자"고 맞장구쳐 재차 웃음을 선사했다.

윤세아, 염정아와 대화를 나누던 남주혁은 "일을 많이 시키셔도 된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밖에 박소담은 남주혁을 위해 달걀 프라이를 양보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산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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