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방송인 붐이 활기찬 추석 인사를 전했다.
13일 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연예인이라 선글라스로 조금 가렸다. '붐붐파워' 추석에도 생방, '달리는 노래방' 6시 30분, 가족과 함께 붐이붐이우리붐이와 함께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붐만 같아라. 올 추석도 지기지기 모름지기 수리수리 마수리 양수리 예술이다~ 읏짜"라는 글을 게재했다.
글과 함께 붐의 근황을 담은 여러 사진도 게재됐다. '붐'의 이름을 딴 선글라스를 쓰고 있는 모습부터 배우 정상훈, 코미디언 문세윤과 함께 한복을 입고 있는 모습까지 붐의 다양한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붐은 추석 인사대로 이날 오후 4시부터 SBS 파워FM '붐붐파워'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또한 이날 저녁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부르면 복이 와요 달리는 노래방(복달방)'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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