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황바울, 디모스트엔터와 전속계약…강남·이상민과 한솥밥
2019. 09.09(월) 17:07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황바울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황바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황바울이 간미연과의 결혼 소식을 밝힌 가운데,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황바울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MC, 리포터, 연기, 뮤지컬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겸비한 인재인 만큼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황바울과 간미연의 결혼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간미연의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간미연이 오는 11월 9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며 "오랜 연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기 위해 올리는 결혼식인 만큼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신랑은 3살 연하의 뮤지컬, 연극배우"라며 "배우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 차원에서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985년생인 황바울은 지난 2006년 SBS '비바! 프리즈' MC로 데뷔해,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KBS2 '생방송 오늘' '굿모닝 대한민국', tvN '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MC와 리포터이자 연기자로 활약해왔다. 또한 황바울은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타고', 연극 '택시안에서' 연애플레이리스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황바울이 전속계약을 맺은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는 방송인 이상민, 최희, 신아영, 나르샤, 강남, 서유리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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