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이 햄버거집 "하루매출 최고 400만원↑"…송은이 "맛집, 본인도 못먹어" |
| 2019. 09.08(일)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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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 햄버거집 전지적참견시점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전지적참견시점' 가수 테이가 요식업으로 성공한 면모를 보였다. 7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테이가 자신의 햄버거집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테이에 대해 "구 발라드 황태자, 현 햄버거집 사장님"이라고 소개했다. 테이는 "햄버거집을 하면서 황태자에서 '자'가 빠졌더라. 그냥 발라드의 황태다"고 말해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 송은이는 테이의 햄버거집에 대해 "너무 잘 되는 맛집이다. 테이 씨 본인도 못 먹을 정도라고 하더라"라고 칭찬했다. 테이는 햄버거집 하루 매출에 대해 "딱 1년째 하고 있는데, 들쑥날쑥하지만 괜찮은 거 같다"고 밝혔다. 하루 최고 매출에 대해서는 "20평이 안되는데, 400만 원 조금 위로 올라간 적이 있었다"면서도 "안 되는 날은 40만 원 일 때도 있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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