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제원 아들 노엘(장용준), 벤츠 AMG GT 자랑질 "20살 많은걸 이뤄" |
| 2019. 09.08(일) 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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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제원 아들 노엘 장용준 벤츠 AMG GT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래퍼 노엘(장용준)이 만취상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그의 벤츠 AMG GT 자랑질이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노엘(장용준)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인근에서 벤츠 AMG GT 차량을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해 사고를 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앞서 노엘(장용준)은 올 초 SNS에서 수억 원에 이르는 수입차를 샀다고 자랑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비난은 가중되고 있다. 당시 노엘(장용준)은 "벤츠가 AMG GT라는 3억 덜 되는 차를 샀습니다. 20살에 참 많은 걸 이뤄냈는데요. 감사합니다"고 밝힌 바다. 한편 노엘(장용준)은 성매매를 시도했던 정황이 SNS를 통해 드러나면서 논란을 빚기도 했다. 노엘(장용준)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당시 바른정당 소속이던 아버지 장제원 의원은 아들 문제에 대해 사과하고, 대변인직을 내려놓았다. 이번 아들의 음주운전 적발에 대해 장제원 의원은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며 "아들은 법적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라고 밝히며 고개를 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뉴스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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