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토요일' 김병철 "생각 관철, 할 때는 한다" |
| 2019. 09.07(토) 1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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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토요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놀라운 토요일' 김병철이 의견 주장 스타일을 고백했다. 7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새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출연 배우 김병철과 정혜성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김병철은 "생각을 관철해야겠다 싶을 때는 한다"며 자신의 스타일을 밝혔다. 그러자 정혜성은 "(나는)어른들 말씀을 존중하는 편"이라고 이야기했다. 김병철, 정혜성은 출연진과 함께 가수 아이유의 '잼잼' 노래 가사를 맞히기 시작했다. 문제는 '될래 그깟 멍청이 뭐든 해봐요 우리. 생각할 겨를조차 주지 마요'였다. 받아쓰기를 공개하던 김병철은 "메모를 했는데 못 알아보겠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한 번에 알아볼 수 없는 김병철의 글자를 보고 "아랍 쪽 언어 같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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