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플의 밤’ 주영훈 “악플 때문에 정신과 상담 받았다” |
| 2019. 09.06(금) 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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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플의 밤, 주영훈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악플의 밤’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정신과 상담을 받은 사실을 고백한다. 6일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는 주영훈과 가수 노라조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드러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주영훈, 노라조는 독보적인 예능감을 드러냈다. 그중 주영훈이 “악플 때문에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주영훈은 “나에게 달리는 악플에 대해 원인을 다 안다”며 ‘악플의 밤’ 최초로 악플 셀프 진단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동안 자신에게 쏟아진 다양한 악플을 요목조목 짚으며 솔직한 마음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 MC인 신동엽, 설리, 김숙. 김종민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 와중에서도 주영훈은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스타일”이라는 신동엽의 촌철살인에 고개를 절로 끄덕이며 “인정”을 외쳐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과연 주영훈이 직접 밝힌 100만 안티 양성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악플의 밤’ 12회는 이날 저녁 8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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