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박수홍, 이동우·지우 부녀와 재회…감동의 연속 [T-데이] |
| 2019. 09.06(금)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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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이동우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방송인 박수홍이 절친 이동우 부녀와 재회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동료 배우 이동우, 김경식 가족과 함께 휴양지 피지로 떠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수홍은 이동우의 딸 지우의 버킷리스트를 이뤄주기 위해 이동우, 김경식 아이들과 함께 피지로 여행을 떠났다. 특히 이동우의 경우 신혼여행지로 선택했던 피지를 20년 뒤 다시 오자고 가족들과 약속했던 터라 더욱 의미가 깊었다. 이어 추억이 깃든 장소 피지에서 딸 지우가 신혼여행 때 아내의 모습을 연상케 하듯 이동우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자, 스튜디오는 감동에 휩싸였다. 또한 지우는 앞이 보이지 않는 아빠의 눈이 돼 이동우에게 피지의 아름다운 자연을 설명해줬고, 모벤져스는 "예쁘고 기특하다. 정말 든든하다"고 칭찬했다. 그런가 하면 두 가족들 사이에 홀로 낀 박수홍은 다정한 이동우 부녀를 질투했다. 이를 본 박수홍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만 쓸쓸해 보인다. 왜 결혼을 안 하는 걸까"라며 복장이 터졌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 앞이 이동우는 인간 승리에 가까운 감동의 도전기를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박수홍을 울컥하게 한 동우의 사연과 도전은 무엇인지 8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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