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오창석, 최성재 몰래 윤소이·子와 밀회 |
| 2019. 09.04(수)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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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창석이 자신의 친아들을 몰래 만나는 처지가 됐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66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시월은 자신을 놔주지 않는 광일과 부부로 살면서, 친아들의 친부인 옆집 오태양과 비밀스러운 만남을 가지기 시작했다. 태양은 한 순간이라도 친아들과 시간을 함께 보내며 친해지려 했다. 하지만 광일은 그런 세 사람의 동태를 주의 깊게 살피며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았다. 결국 시월은 광일이 자신을 찾으러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황급히 오태양과 지민이를 떼어놨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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