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프렌즈’ 박나래 “10명 중 9명에게 통했다” 필살기 공개
2019. 09.04(수) 11:21
뭐든지 프렌즈
뭐든지 프렌즈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뭐든지 프렌즈’ 코미디언 박나래가 이성에게 통하는 자신만의 필살기를 공개한다.

4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뭐든지 프렌즈’에서는 마트 사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우수 사원 선발대회’ 중 ‘뭐든지 TMI’ 테스트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각 사원들에 대한 사소한 정보를 맞히는 게임인 ‘TMI’ 테스트로 나섰다. 해당 테스트는 평소에 서로에게 관심과 애정이 많은 사원들에게 유리한 테스트다.

이 테스트에서 코미디언 양세형은 본인의 이상형을 충격 고백하는가 하면 ‘10명 중 9명에게는 통했다’는 박나래의 맘에 드는 이성을 사로잡는 특급 스킬, 코미디언 문세윤의 신체 비밀까지 대방출돼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TMI의 향연이 펼쳐졌다. 특히 가장 가까운 지인들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이를 뒷받침하는 이야기들이 낱낱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색다른 맛 조합에 도전하는 ‘맛탐정 프렌즈’도 이어졌다. 한국인의 소울 푸드인 라면에 어울리는 맛 조합을 찾기 위해 주어진 30개의 재료 중 랜덤으로 1개를 선택해 그 토핑과 함께 끓여진 라면을 시식하는 것이 룰. 복불복 토핑에 다소 충격적인 조합의 라면이 탄생하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조합에 극찬이 터져 나오는 상황이 그려져 재미를 더했다.

‘뭐든지 프렌즈’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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