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불안한 최성재, 윤소이에 집착 폭발 |
| 2019. 09.03(화) 2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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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65회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성재가 오창석에게 윤소이를 빼앗길까봐 노심초사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65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광일은 태준에게 양지그룹의 친자인 태양에게 시월과 지민을 넘겨줄 수 없다며 쌓인 분노를 터뜨렸다. 광일은 “제왕으로 만들어달라고 한 적도 없다. 내가 원하는 건 윤시월. 그리고 내 아들 지민이랑 셋이 사는 거다”라고 말했다. 태준은 “너 평생 오태양 아들 끼고 살 거야?”라고 반문했다. 광일은 “지민이 나 사랑한다. 어머니, 아버지가 날 아들로 생각하는 것처럼. 난 지민이 아들로 생각한다”라고 소리쳤다. 이에 태준은 가슴을 치며 고통을 삼키고 또 삼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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