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임셀럽' JBJ95 상균 "커피보다 매실차가 좋아, 속이 편하다" |
| 2019. 09.03(화) 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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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임셀럽, JBJ95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아임셀럽'에서 그룹 JBJ95 멤버 상균이 자신의 '최애'(가장 사랑하는) 음료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셀럽티비 '아임셀럽(I'm Celuv)'에서는 가수 이현과 그룹 네이처 멤버 루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지난달 6일 신규 앨범 '스파크(SPARK)'로 컴백한 그룹 JBJ95(켄타, 상균)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JBJ95는 서로 순서를 돌아가며 TMI(Too Much Information, 많은 정보) 근황을 얘기했다. 그러면서 상균은 헤어숍에 들러서 가장 먼저 하는 게 "게임이다"라면서 "헤어숍에 가서 매실차를 마시는 걸 제일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상균은 "커피보다 건강음료를 먹는 게 속이 더 편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켄타는 "둥굴레차를 주로 마신다"고 덧붙였다. 최근 JBJ95가 발매한 '스파크'의 타이틀곡 '불꽃처럼'은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에 빠진 황홀한 순간과 둘만의 시간을 피어오르는 불꽃에 비유한 노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셀럽티비 '아임셀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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