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스코드 故은비, 사망 5주기…멤버들 추모공원 방문 [공식] |
| 2019. 09.03(화) 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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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디스 코드, 故은비 |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故은비가 사망 5주기를 맞았다. 3일 레이디스 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과 소속사 직원들이 매년 추모공원을 방문한다"며 "공식적인 행사는 아니고 조용히 다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함께 활동했던 멤버를 추억하기 위한 것. 은비는 지난 2014년 9월 3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당일 사망했다. 함께 타고 있던 레이디스 코드의 멤버 故리세 역시 큰 부상을 입고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4일 뒤 숨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은비와 리세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지 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팬들의 추모물결은 이어지고 있다. 레이디스 코드는 2013년 데뷔해 '예뻐 예뻐', '나쁜여자'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교통사고 이후 레이디스 코드는 애슐리, 소정, 주니 등 3인 체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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