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vs화사 공항패션, 걸리시룩과 보이시룩
2019. 08.31(토) 10:04
태연 화사 공항패션 마마무
태연 화사 공항패션 마마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연, 화사의 감각적 공항패션이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태연은 화보 촬영차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체코 프라하로,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V 하트비트 인 자카르타(V HEARTBEAT IN JAKARTA)’ 참석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가요계 톱 스타인 이들의 공항패션이 화제가 됐다. 태연은 소녀시대 대표 멤버답게 여전히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패션감각을 고수했다. 그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헐렁한 니트와 같은 디자인의 니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환절기에 걸맞은 차림이었다. 살짝 포근한 니트 재질에 더불어, 여전히 시원함을 잃지 않는 화이트톤 매치, 가슴골을 살짝 드러내 섹시한 매력까지 가미한 것.

화사 역시 남다른 공항패션으로 매번 화제를 낳고 있다. 이날 화사는 레드 스웻 크롭티셔츠에 롤업 데님 팬츠를 매치하며, 일명 '걸크러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데님팬츠의 경우 지퍼를 잠그지 않고 풀어 헤치는 강수를 뒀다. 바지를 골반에 걸쳐 입는 일명 히프 슬렁룩이었다. 여기에 가을 느낌이 물씬한 버킷햇으로 화룡점정 포인트를 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조혜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마마무 | 태연 | 화사 공항패션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