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TV' 안젤리나 졸리, 子 매덕스 위해 광화문 아파트 전세 계약 |
| 2019. 08.30(금)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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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션TV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섹션TV'에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서울 집 전세 계약 소식에 대해 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아들 매덕스를 방문하기 위해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얼마 전 안젤리나 졸리가 한국 곳곳에서 포착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아들 매덕스를 배웅하기 위해 연세대학교 송도캠퍼스에 방문했고 학생들과 짧은 인터뷰를 나눴다. 이곳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오늘 한국을 떠난다. 울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다"라고 밝혀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사기도 했다. 이어 안젤리나 졸리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들 매덕스를 한국에 두고 올 때 심하게 울었다. 내가 너무 울어서 아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공항에서 6번은 뒤돌아 봤다. 매덕스는 그 자리에서 다정하게 손을 흔들어줬다"며 자세한 이야기를 덧붙였다. 또한 "곧 한국에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는 안젤리나 졸리는 광화문 근처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전세 계약을 마쳤다. 안젤리나 졸리가 계약한 아파트는 보안이 엄격하다고 알려졌으며 전세가는 6억-10억 원이라고 밝혀졌다. 이 밖에 매덕스는 지난 26일 연세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섹션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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