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에이핑크 오하영 "축구 너무 좋아해, 새벽 경기 챙겨볼 정도" |
| 2019. 08.29(목) 1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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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의 데이트, 오하영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시의 데이트'에서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뽐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하영은 "축구를 너무 좋아한다. 새벽에도 경기를 챙겨볼 정도"라며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석진은 "축구선수 손흥민의 유니폼을 입고 방송을 진행한 적도 있다"는 오하영에게 축구 관련 질문을 건넸다. 이에 오하영은 별다른 고민도 없이 정답을 맞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오하영은 축구선수 에당 아자르와 루카 모드리치의 국적을 묻는 질문에 정답을 맞히는데 아쉽게 실패했다. 이어 오하영은 "축구 게임 방송을 진행하며 축구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며 "자연스럽게 팀이나 선수의 이름을 외우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하영은 지난 21일 첫 번째 미니 앨범 '오(OH)!'의 타이틀곡 '돈트 메이크 미 래프(Don't Make Me Laugh)'를 통해 솔로로 컴백했다. '오!'는 놀라움을 표현하는 감탄사로 오하영의 음악을 접할 모든 대중에게서 '오!'라는 감탄사를 불러일으키고자 하는 포부가 담겨 있는 앨범이다. '돈트 메이크 미 래프'는 중독성 있는 훅의 멜로디가 인상적인 클래식 US 팝 장르의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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