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2’ 김승현 아버지 건강이상, 시청자 ‘우려’ [TV온에어] |
| 2019. 08.29(목) 06:35 |
| ||||
![]() |
|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승현 딸 김수빈 김언중 김성수 쿨 딸 혜빈 아내 최민환 율희 재율 살림남2 노유민 천명훈 노훈수 백여사 최제우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승현 아버지가 병원 치료를 극구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와 아들 재율, 노훈수(김성수 노유민 천명훈) 김성수와 딸 혜빈, 김승현과 딸 수빈, 아버지 김언중, 어머니 백옥자 여사, 동생 김승환의 가족 일상이 전파를 탔다. 70대인 김승현 아버지는 일부 어르신들이 그렇듯이 병이 나도 병원에 가길 좀처럼 거부하는상황이었다. 김언중은 아침부터 시원한 냉면을 한 아내에게 화를 내며 “어느 집에서 아침부터 냉면을 먹냐”라며 골을 냈다. 그런 할아버지의 속내를 알아본 것은 손녀였다. 수빈은 “할아버지 이 아파서 그러지? 왜 병원 안 가”라며 건강을 걱정했다. 김언중은 “누가 이 정도로 병원을 가”라며 끝까지 병원을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웠다. 아내는 “그렇게 놔두는 건 병을 키우는 것”이라며 분노했다. 가족들은 옥수수도 제대로 씹지 못하는 김언중을 질타했고, 김언중은 가족들과 끊임없는 말싸움을 펼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2’]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