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부천대학로 중화떡볶이집, 기름양 관건”
2019. 08.28(수) 23:50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부천대학로 중화떡볶이집 닭칼국수 롱피자집
백종원의 골목식당 김성주 정인선 부천대학로 중화떡볶이집 닭칼국수 롱피자집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문제의 부천대학로 중화 떡볶이집 관건은 기름 양 조절이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진행 아래 부천 대학로 중화떡볶이집, 닭칼국수집, 롱피자집 갱생 프로젝트로 꾸며졌다.

이날 백종원은 기름 양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중화떡볶이집의 상황을 우려했다. 사실상 냉동 재료를 바로 프라이팬에 집어넣기 때문에, 불이 날 수밖에 없고 물이 순식간에 증발되면서 그을음이 생기는 문제도 있었다.

이에 백종원은 주인장에게 “이게 그을음이 문제다. 그게 음식에 들어간다. 불맛이 아닌 것”이라 지적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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