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롱피자집, 의문의 여성 시식단 등장 '정체는?'
2019. 08.28(수) 13:16
골목식당
골목식당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골목식당' 롱피자집에 의문의 여성이 시식단으로 방문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열여섯 번째 골목인 '부천 대학로'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커리(카레)피자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화제가 됐던 롱피자집은 최근 개발한 생애 두 번째 신 메뉴를 선보여 기대감을 모았다.

이어 신메뉴를 맛보기 위해 방문한 의문의 여성 시식단은 "내 입맛엔 아니야"라며 냉정하게 평가했다. 또한 신메뉴 시식에 나선 백종원도 긴 침묵 끝에 "여기까지가 최선인 듯"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밖에 지난주 닭칼국수집에 칼국수 선호도 조사를 제안한 백종원은 가톨릭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외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백종원은 매번 조리 중 간을 보는 닭칼국수 사장의 잘못된 습관에 일침을 가했지만, 사장은 지금까지 매번 간을 볼 수밖에 없던 이유를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사장에게 "창업주 어머니가 선견지명이 있으시다"고 해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롱피자집을 방문한 의문 속 여성 시식단의 정체와, 본격적으로 펼쳐질 '부천 대학로'의 이야기는 28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골목식당'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골목식당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