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아들 생존, 전 여친이 남긴 선물 |
| 2019. 08.26(월) 2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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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선우에게 아들이 있는 것으로 암시됐다. 26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85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앞서 전 여자친구 보라를 찾아 인천 미파도에 온 주상원은 이날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보라를 알던 여성은 상원에게 “그 아이 아빠가 분명 주상원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와 동시에 상원 엄마 경애 역시, 뒷조사를 통해 보라에게 아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여성은 “아이 이름은 김지석이다. 보라 성을 붙였다”라며 “지석이가 차에 치일뻔 했을 때 아이를 구하려다 보라가 차에 치였다”라며 보라의 죽음 경위를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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