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오하영 출격, 초롱·은지·남주 응원 차 출격 [T-데이]
2019. 08.26(월) 17:08
JTBC 아이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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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오하영이 '아이돌룸'에 솔로로 출격한다.

27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는 '돈 메이크 미 래프(Don’t Make Me Laugh)'로 솔로 데뷔한 오하영이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막내 하영을 응원하기 위해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정은지, 김남주가 함께 출연했다.

오하영의 솔로 앨범 대박을 기원하며 응원 플래카드를 들고 입장한 초롱, 은지, 남주 세 사람은 나머지 멤버들의 근황을 전하며 "(모든 멤버들이) 막내의 솔로 활동에 각별히 신경 쓰는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정은지는 멤버 가운데 첫 솔로 활동을 해 본 경험자로서 하영에게 "스태프를 많이 데리고 다니지 않는 것이 좋다"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것은 물론, 혼자 활동할 때 제일 멤버들이 보고 싶은 시간으로 밥 먹을 때와 엔딩 무대에 올라갈 때를 꼽았다.

이외에도 세 사람은 오하영의 신곡 무대를 꿀이 떨어지는 '엄마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아이돌999 오디션에 임하는 하영을 위해 추천사를 남기는 등 9년째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솔로로 나선 오하영과 박초롱, 정은지, 김남주의 끈끈한 자매 궁합은 이날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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