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생후 433개월 김희철 母 등장 "잘 생기게 낳았다" |
| 2019. 08.25(일)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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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미우새, 김희철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우새'에 김희철 어머니가 출연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슈퍼주니어 김희철 어머니 김순자 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희철 어머니는 수줍어하며 카메라 앞에서 몇 번 이나 멘트를 잘못 읽었다. 이에 김희철 역시 "데뷔 후 어머니를 방송에 처음 모시고 나왔다"며 함께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은 "생후 433개월 된 김희철 어머니다"라며 "(김희철을) 제가 좀 잘생기게 낳기는 한 거 같다. 성격은 자랑할 게 있을까 모르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이어 김희철 어머니는 서른일곱 살 아들 김희철 결혼에 대해 묻는 질문에 "아들이 마흔 전에는 결혼을 했으면 좋겠다"며 "연예인 분들 보니까 마흔에서 쉰이 되는 게 한순간인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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