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소리바다 어워즈' 트와이스→있지, 무대 위 총출동
2019. 08.22(목) 18:40
2019 소리바다 뮤직 어워즈
2019 소리바다 뮤직 어워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2019 소리바다 어워즈'를 꾸밀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랐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소리바다 어워즈') 1일차 본 시상식이 22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진행은 방송인 전현무와 소이현이 맡았다.

이날 행사장에는 앞으로 무대를 꾸밀 남우현, 모모랜드, 씨엘씨(CLC), 엔플라잉, 우주소녀, 이달의 소녀, 있지(ITZY), 제로나인, 청하, 하성운, 마마무,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ATEEZ), 오마이걸, 위키미키(Weki Meki), 이창민, 정세운, 진성, 트와이스가 차례대로 등장했다.

이어 전현무, 소이현이 무대 위에 올라 시상식을 보고 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K 팝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특히 전현무의 경우 영어로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019 소리바다 어워즈'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역대급 규모의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하반기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를 휩쓴 스타들이 대거 합류해 양일간 전에 없던 축제의 장을 구현한다.

이 밖에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K-OST 콘서트, K-소울 콘서트, 셀럽티비 라이브쇼 등의 특별한 무대도 성료와 함께 마무리돼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슈퍼콘서트의 경우 오는 24일에 폐막 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서는 팬들이 직접 능동적으로 참여 및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특별함을 더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K 팝을 사랑하고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발길을 유도,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확연히 다른 '참여형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있다.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 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각종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2019 소리바다 뮤직 어워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