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김희철 전격 합류, 母 "저게 연예인처럼 사는 거냐" 분통 |
| 2019. 08.22(목) 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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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합류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매번 동생으로 의심받지만 알고보면 서른일곱살인 김희철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방송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김희철의 어머니가 새로운 모벤져스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단아하고 수줍은 많은 소녀 같은 모습에 출연진들은 "김희철과 너무 다르다"며 입을 모았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김희철의 어머니는 아들도 당황시키는 반전 돌직구로 입담을 뽐냈다. 이어 "우리 아들은 '미우새'가 아니다"고 주장하던 김희철의 어머니는 이내 아들의 일상이 공개되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김희철의 어머니는 "저게 연예인처럼 사는 거냐"라며 분통을 터트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김희철의 어머니도 아직 방문하지 못한 김희철의 새 보금자리가 소개되자, 모벤져스는 "너무 하얗다"고 경악했다. 여태껏 방송에 출연한 '미우새'와는 달리 먼지 한 톨 없이 하얀 인테리어에 결벽 서장훈까지 놀랐다고. 베일에 싸인 김희철의 일상과 그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오는 25일 밤 9시 5분에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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