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2’ 최민환 아내 율희, 막내동생 향한 진심 [TV온에어] |
| 2019. 08.22(목) 0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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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율희가 막내 동생 민재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와 아들 재율, 노훈수(김성수 노유민 천명훈) 김성수와 딸 혜빈 양, 김승현과 딸 수빈, 아버지 김언중, 어머니 백옥자 여사, 동생 김승환의 가족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율희의 막내 동생이자 최민환의 8살 처남 민재가 집에 놀러왔다. 민재 조카 재율은 삼촌에게 과자를 건넸고 두 사람은 입술을 맞닥뜨리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율희는 막내 동생이 입은 캐릭터 티셔츠를 보며 “너무 귀엽다. 누나 눈엔 민재는 아직도 아기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민재는 “나 이제 아기 아냐”라며 괜스레 수줍어 했다. 율희는 “제가 시집오기 전에는 민재랑 워낙 붙어 있었다. 짱이보다 조금 더 큰 아기 같다”라며 민재를 아들처럼, 귀여운 막내로 아끼는 애착을 고백했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현재 둘째를 임신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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