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라조 원흠 “조빈 형, 투머치토커”
2019. 08.22(목) 00:30
라디오스타 이동우 장영란 원흠 조나단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안영미
라디오스타 이동우 장영란 원흠 조나단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안영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노라조 원흠이 조빈의 실제 성격을 폭로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안영미 진행 아래 재즈 가수 이동우, 개그우먼 장영란, 노라조 원흠, 방송인 조나단이 출연한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원흠은 과거 노라조 조빈이 출연한 당시, 대기석에서 이들을 지켜본 경험을 토로했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조빈 형이 정말 투머치토커인 편이다. 그래서 ‘라디오스타’를 보면서 MC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원흠은 “MC 분들이 (조빈 형 말을) 적재적소에 끊어주니까 조빈 형 말이 더 돋보이더라. 형이 저렇게 재밌는 사람인가 싶더라”라며 MC들의 능력을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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