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동우 “노라조 원흠, 조빈 옆에서 짠해보여”
2019. 08.21(수) 23:34
라디오스타 이동우 장영란 원흠 조나단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안영미
라디오스타 이동우 장영란 원흠 조나단 김구라 김국진 윤종신 안영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동우가 노라조 원흠의 인상평을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안영미 진행 아래 재즈 가수 이동우, 개그우먼 장영란, 노라조 원흠, 방송인 조나단이 출연한 ‘선을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원흠은 이날 일명 ‘톳머리’ 헤어스타일로 한껏 멋을 냈다. 원흠이 속한 노라조는 조빈과 함께 ‘병맛’ 콘셉트를 고수하고 있다.

이에 대해 원흠은 “이혁 형이 있을 때랑 지금은 좀 다르다. 조빈 형이 까불고 이혁 형이 억제제였다면, 저는 조빈 형의 증폭제가 되고 싶은 마음이다”라는 속내를 토로했다.

이에 이동우는 “원흠 보고 있으면 좀 짠한 게 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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