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성병숙X소유진, 세대 뛰어넘은 친분 "예쁜 손녀" |
| 2019. 08.21(수) 22:10 |
| ||||
![]() |
| 마이웨이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마이웨이'에서 성병숙과 소유진의 각별한 친분이 공개됐다. 21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성병숙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성병숙은 "예쁜 손녀를 만나러 간다"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그가 만난 사람은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이자 배우인 소유진이었다. 소유진을 만난 성병숙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성병숙은 "둘째 출산 후 100일도 지나지 않았을 때 유진이를 봤었다"며 소유진을 처음 만난 당시를 회상했다. 성병숙은 소유진을 두고 "매력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에 별 다섯 개를 주고 싶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소유진은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 촬영장에서 힘든 상황들이 많았다"며 "성병숙 선생님과 이야기하면 어떻게든 긍정으로 승화해서 나를 안정시켜줬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마이웨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