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새 친구 김민우 합류, 시청률 소폭 하락
2019. 08.21(수) 07:32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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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불타는 청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1, 2부는 전국 가구 기준(이하 동일) 각각 5.7%, 6.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5.7%, 7.0%와 동일하거나 0.8% 하락한 수치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가수 김민우가 도착했다. 김민우는 "아주 오래전에 노래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등으로 사랑받았던 가수 김민우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현재 김민우는 자동차 딜러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너무나도 반갑게 김민중을 맞았다. 이어 김민중은 나이에 대한 질문에 "최성국이 나보다 한 살 형이다"라며 자신의 나이가 올해 51세임을 밝혔다. 이어 최성국은 "나랑 김민우가 세대가 완전히 겹쳐서 기억을 정확하게 하고 있다"고 했다.

김민우는 "1990년 5월에 데뷔해서 8월에 입대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최성국은 "형 나이대는 90년에 갔고, 우리 나이대는 91년에 군대 갔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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