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오마이걸 유아 "댄스 커버하고 싶은 그룹? 방탄소년단" |
| 2019. 08.15(목)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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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걸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희'에서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오마이걸은 순서를 돌아가며 스피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유아는 "가장 댄스 커버를 하고 싶은 보이그룹이 누구냐"는 질문에 고민 없이 "방탄소년단"이라고 외쳤다. 그러면서 유아는 "방탄소년단이 처음 데뷔했을 때부터 팬이었다. 당시 춤을 좋아하던 연습생으로서, 언젠간 방탄소년단이 잘 될 것 같았다. 나중에라도 방탄소년단 곡의 댄스 메들리를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유아는 "오마이걸 멤버 중 건강을 가장 챙기는 인물이 누구냐"는 물음에 "나다"라고 답했다. 유아는 "내가 몸 생각을 엄청 한다. 영양제를 하루에 7개정도 먹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공감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반갑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신영은 "약은 많이 먹어야한다. 몸이 어떻게 될 지 혹시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지호는 "최근 쉴 때 유튜브를 즐겨 본다. 예전엔 '먹방'을 주로 봤는데, 최근엔 김신영의 레전드 영상 등을 보며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고 밝혔고, 비니는 헤어스타일에 대해 "지금 하고 있는 단발머리 빼고 다 해보고 싶다. 특히 늑대 느낌의 은발로 염색하고 싶다"면서 "다음 앨범을 기대해 달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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