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오창석·하시은 딸, 교통사고로 사망 위기 |
| 2019. 08.13(화) 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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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창석 하시은 딸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50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최태준과 과거 결탁하다시피 한 덕실의 엄마 임미란은 주주총회에 나가는 사위 태양의 음료에 약을 타려 시도했다. 두려움에 떨던 미란은 집밖으로 나갔다가 괴한들에게 납치되고 말았다. 할머니를 쫓아 달리던 덕실과 태양의 딸 샛별은 차를 뒤쫓아 달려가다가 오토바이에 치이고 말았다. 그 순간 주총에 가고 있던 오태양은 하얀 와이셔츠에 커피를 쏟으며 불길함을 느꼈다. 과연 샛별은 무사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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