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의 데이트' 정준하 "최재림, 유재석 이어 존경하는 후배"
2019. 08.13(화) 14:20
두시의 데이트, 정준하 테이 최재림
두시의 데이트, 정준하 테이 최재림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정준하가 최재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훅 들어온 초대석' 코너에는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에 출연하는 정준하, 테이, 최재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최재림은 후배 중에서 존경하는 후배 중에 하나다. 연예계에서는 유재석을 존경하고 뮤지컬계에서는 최재림을 존경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세 사람이 출연하는 뮤지컬 '시티 오브 엔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지석진은 "'시티 오브 엔젤' 포스터가 있는데 힘을 많이 준 것 같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준하는 "'시티 오브 엔젤' 홍보를 위해서 라디오를 나가야 했는데 꼭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지석진은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세 사람이 출연하는 '시티 오브 엔젤'은 1940년대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뮤지컬이다. 이 작품은 당시 할리우드에서 유행한 영화 장르인 '필름 누아르'와 팜므파탈적 요소가 드러나는 극이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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